2008년 06월 07일
읽어 볼만한 수학적 고찰 ㅋ
# by | 2008/06/07 18:17 | Link 사이트 | 트랙백 | 덧글(0)
관계 당사자 앞, 관계 제위
여러분은 이메일을 외국인에게 쓸때 달랑 대표 이메일 하나만 있는곳에 보내는 경우가 없는가 ?
최근 계속 여러곳에 영어로 메일을 교환하다 보니 이런 경우가 생긴다...
만일 상대방의 이름을 안다면 Dear xxx 라고 쓰면 되겠지만.........
다른 불로그에서 일부 내용을 발췌 해 보겠다
외국 거래처나 관공서 등과 메일을 주고받을 때 ‘관계자께’라는 머리말을 쓴다.
전통적으로는 ‘To Whom It May Concern’으로 써왔다. 격식을 차리는 편지 형식에선 전통 규칙이 낫다.
[출처] To Whom It May Concern 관계자님께|작성자 시너리
비록 간단한 영어 한문장이지만 원어민과 메일을 주고 받으면 이 한문장으로 내 영어가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주지 않을까...
나는 오늘 이 문장을 처음 썻지만... 이전에는 누가 받을지 모르면 기냥 Hello 라고 시작 해버렸다...
# by | 2008/03/14 13:24 | English Writing | 트랙백 | 덧글(0)
오랜만 입니다.
다음달 부터 저의 6개월간의 이야기를 불로그를 올릴 생각입니다.
영어 발음을 무료로 확인 해드리겠습니다.
단 조건은 샘플 녹음 파일과 분석 파일을 웹사이트에 올리는 조건입니다.
분석 파일에는 몇 몇 발음을 교정하는 방법을 드릴 생각입니다.
영어로 문장을 1분동안 말하여 주세요... wav 파일이나 mp3 파일로 저에게 보내주세요.
kicom95 at gmail.com 그리고 여기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체크항목은
1. 발음의 정확성 ( clarity )
2. 인토네이션
3. 표현의 정확성이 되겠습니다.
영국식 또는 미국식이라 구분 해주시면... 거기에 따라 분석 해드리겠습니다.
분석은 원어민 교사가 합니다.
그럼....
# by | 2008/02/19 09:41 | about m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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