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10일
프로그래머가 경계 해야할 것이 무엇이 있을까 ?
오래만에 글을 올려본다
요번 주제는 한번씩은 주고 받을수 있는 이야기라서 댓글이 좀 달리지 않을까 싶다.
우스개 소리로 요즘 초등학생들에게 심각한 스트레스 요인이 무댓글이라고 하던데 ㅡ,.ㅡ;
이 내용은 나의 지극히 개인적이 이야기 이므로 ... 요게 중요하다
이글을 쓰는 이유는 현재 커리어로 보면 지금쯤 한가닥 하는 개발자가 되어야 하지만...아직
그렇지 못해서... 사실은 반성이 되겠다.
1) 자만심은 금물.
정말 내가 잘났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이런경우가 보통 자기 성적보다 낮은 대학에 들어갔거나 조그만한 조직에 있을 경우이다.
내가 대학 생활을 할때 보니까... 동기중에 나보다 프로그램을 훨씬 잘 짜는 친구는 별로 없었다.
내가 잘하는줄 알았다. 물론 나보다 잘하는 친구들은 몇몇 있었지만... 학점은 그 친구들 보다 내가 높았던
관계로... 하여튼 이런 이유로... 대학교떄... 그 황금기에... 제대로 못한거 같다.
회사에서도 마찬가지... 나보다 월등히 뛰어난 개발자와 같이 일을 못했다 ( 다른 팀에 있었는데 )
또한 회사에서 옆에서 부추기는 사람들을 조심해야 된다.. 누구누구 최고 ㅡ,.ㅡ;;
그냥 믿어 버리면...안된다... 이렇게 해서 본인 한 2년은 날린거 같다
2) 완벽한 프로그래머는 없다.
협업 작업을 하다보면 버그가 나오게 마련이다.... 이떄가 중요하다... 자기 모듈에서 버그가
없다고 우기시는 분들... 저도 한때.... 보통 실력이 많은 고수일수록 자기의 버그 가능성을 열어둔다.
보통 실력없고 자존심 무지쏀 분들... 절대 굽히지 않는다... 나도 한떄... ㅠ.ㅠ
특히 C,C++ 에서는 다양한 오류 , 특히 스택 침범, 포인터의 비정상적 사용으로 인해....
아무 문제없는 코드부분에서 죽어버리는데... 자기가 개발한 코드에서는 죽지 않는다는 이유로 해서...ㅠ.ㅠ
3) 다양하게 아는것도 좋지만 한가지 분야는 확실히 해두자....
내가 아직 미천한 실력에도 회사에서 자리잡고 있는것은 검색엔진 요하나 떄문 일것이다.
정말 주위에 보면 날고 기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내가 특정 분야를 한가지 잘한다는 것이...요긴 할떄가 있다.
실례로 자바,C,.net 등 모든 분야를 폭넓게 알지만.... 특정하게 일을 주면 못해내는 분이 간혹있다...
한가지는 확실히 해둡시다....
4) 영어는 확실히 꾸준히 해두자...
1번과 비슷하겠다... 학교다닐떄 였다... 우리 동기중에 영어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하는 친구가 별로 없었다.
복한한 선배들이 주로 열심히 하던데.... 나는 동기들 틈에 끼여 영어를 소홀히 했다....
대학때 안한영어 일하면서 하려니 정말 힘들더라.... 운좋게 6개월 어학연수를 하게되어 그를 기반으로
영어 공부를 틈틈히 해오고 있다... 최신기술은 거의 영어다.... 번역해서 들어와도 1 년은 걸린다
물론 나도 번역판은 좋아하지만..... 기회만 있으면 일본어도 하자... 난 지금 엄두가 안나지만....
일본어로 된 책중에 정말 좋은거 많다... 대학교 1학년 2학기떄 'C 포인터 정복' 이라는 노란책을 구매한적이 있다.
(지금 이책은 내손에는 없다..) 이 책이 내가 계속 C 를 꾸준히 할수 있도록 포인터 기본을 알려준 책인데
저자가 일본 사람이다..... 번역판이지만 ^^
영어는 필수.,.. 일본어도 하면 좋을듯... 본인은 일본쪽은 우선 인조이재팬에 의지 하는 정도에서...
자료수집을 하겠지만 기회 되시는 분들은 일본어도 공부하셔서... 일본가서 일도하고...
하여튼...
간만에 포스팅을 해본다.
ps) 절대적인 주관적인 견해임을 밝혀 둔다.
오늘 구글에서 '김정은' 이라 검색해보니 4등이더라... 몇몇분들이 이 불로그를 링크해준 덕이라 생각함.. ^^
또한 그분들 불로그에 항상 댓글을 달때 내 이름으로 URL 링크를 반듯이 한 덕택이기도 함 ^^
요번 주제는 한번씩은 주고 받을수 있는 이야기라서 댓글이 좀 달리지 않을까 싶다.
우스개 소리로 요즘 초등학생들에게 심각한 스트레스 요인이 무댓글이라고 하던데 ㅡ,.ㅡ;
이 내용은 나의 지극히 개인적이 이야기 이므로 ... 요게 중요하다
이글을 쓰는 이유는 현재 커리어로 보면 지금쯤 한가닥 하는 개발자가 되어야 하지만...아직
그렇지 못해서... 사실은 반성이 되겠다.
1) 자만심은 금물.
정말 내가 잘났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이런경우가 보통 자기 성적보다 낮은 대학에 들어갔거나 조그만한 조직에 있을 경우이다.
내가 대학 생활을 할때 보니까... 동기중에 나보다 프로그램을 훨씬 잘 짜는 친구는 별로 없었다.
내가 잘하는줄 알았다. 물론 나보다 잘하는 친구들은 몇몇 있었지만... 학점은 그 친구들 보다 내가 높았던
관계로... 하여튼 이런 이유로... 대학교떄... 그 황금기에... 제대로 못한거 같다.
회사에서도 마찬가지... 나보다 월등히 뛰어난 개발자와 같이 일을 못했다 ( 다른 팀에 있었는데 )
또한 회사에서 옆에서 부추기는 사람들을 조심해야 된다.. 누구누구 최고 ㅡ,.ㅡ;;
그냥 믿어 버리면...안된다... 이렇게 해서 본인 한 2년은 날린거 같다
2) 완벽한 프로그래머는 없다.
협업 작업을 하다보면 버그가 나오게 마련이다.... 이떄가 중요하다... 자기 모듈에서 버그가
없다고 우기시는 분들... 저도 한때.... 보통 실력이 많은 고수일수록 자기의 버그 가능성을 열어둔다.
보통 실력없고 자존심 무지쏀 분들... 절대 굽히지 않는다... 나도 한떄... ㅠ.ㅠ
특히 C,C++ 에서는 다양한 오류 , 특히 스택 침범, 포인터의 비정상적 사용으로 인해....
아무 문제없는 코드부분에서 죽어버리는데... 자기가 개발한 코드에서는 죽지 않는다는 이유로 해서...ㅠ.ㅠ
3) 다양하게 아는것도 좋지만 한가지 분야는 확실히 해두자....
내가 아직 미천한 실력에도 회사에서 자리잡고 있는것은 검색엔진 요하나 떄문 일것이다.
정말 주위에 보면 날고 기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내가 특정 분야를 한가지 잘한다는 것이...요긴 할떄가 있다.
실례로 자바,C,.net 등 모든 분야를 폭넓게 알지만.... 특정하게 일을 주면 못해내는 분이 간혹있다...
한가지는 확실히 해둡시다....
4) 영어는 확실히 꾸준히 해두자...
1번과 비슷하겠다... 학교다닐떄 였다... 우리 동기중에 영어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하는 친구가 별로 없었다.
복한한 선배들이 주로 열심히 하던데.... 나는 동기들 틈에 끼여 영어를 소홀히 했다....
대학때 안한영어 일하면서 하려니 정말 힘들더라.... 운좋게 6개월 어학연수를 하게되어 그를 기반으로
영어 공부를 틈틈히 해오고 있다... 최신기술은 거의 영어다.... 번역해서 들어와도 1 년은 걸린다
물론 나도 번역판은 좋아하지만..... 기회만 있으면 일본어도 하자... 난 지금 엄두가 안나지만....
일본어로 된 책중에 정말 좋은거 많다... 대학교 1학년 2학기떄 'C 포인터 정복' 이라는 노란책을 구매한적이 있다.
(지금 이책은 내손에는 없다..) 이 책이 내가 계속 C 를 꾸준히 할수 있도록 포인터 기본을 알려준 책인데
저자가 일본 사람이다..... 번역판이지만 ^^
영어는 필수.,.. 일본어도 하면 좋을듯... 본인은 일본쪽은 우선 인조이재팬에 의지 하는 정도에서...
자료수집을 하겠지만 기회 되시는 분들은 일본어도 공부하셔서... 일본가서 일도하고...
하여튼...
간만에 포스팅을 해본다.
ps) 절대적인 주관적인 견해임을 밝혀 둔다.
오늘 구글에서 '김정은' 이라 검색해보니 4등이더라... 몇몇분들이 이 불로그를 링크해준 덕이라 생각함.. ^^
또한 그분들 불로그에 항상 댓글을 달때 내 이름으로 URL 링크를 반듯이 한 덕택이기도 함 ^^
# by | 2006/11/10 16:18 | about me | 트랙백(3)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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