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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bench 테스트

 
http://www.brainbench.com/ 를 우연히 알게되었다.

어떤분이 미국에서 취업을 하려고 하는데 헤드헌터가 여기에서 C,C++,C#,Java 넷 중에 하나를 골라

치라고 했는가 부다... 점수는 본인은 모르고 헤드헌터가 알며...헤드 헌터가....<<

점수를 보고 다음 On-site 인터뷰가 결정되는 같다.

물론 내가 돈을 내고 보면 내 점수는 내가 알겠지....

시험형태는 두가지 인듯 하다... 채용자가 주관하는 Pre-Hiring Test

본인이 응시하는 Indivisual Certificate

시험이 Terrible 하다는데.... 과목당 $50 정도니까... 취업만 보장된다면 괜찮을꺼 같기도 한데...

요즘 국내에서 구글의 영향인지는 모르지만.... 실질적인 기술면접이 이루어지고 있단다...

불과 몇년전만 하더라도... 이력서의 경력과.... 그냥 간단한 질문/답변으로...

( 다 안다고만 대답하고 간단히 설명하면 통과.... )

요즘은 그게 아니다.... 칠판에서 설명하고 PT 도하고 시험 치기도 한다....

고감자님면접기 를 보면 좀더 많은것을 알수 있다.


우리나라도 BrainBench 형태의 시험이 도입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이렇게 되면 기업에서도 면접 시간을 줄이고 (면접자수가 줄테니... )...

응시하는 입장에서도 자기의 객관적 능력을 알수 있으니 분발 할수 있지 않을까 ....

 

by Gerald | 2007/03/08 13:41 | about m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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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고감자 at 2007/03/08 17:51
면접이 힘들어 지는 만큼....

면접비도 줬으면 좋겠습니다. ㅡㅡ;
Commented by Gerald at 2007/03/09 08:29
면접비라...

줘야지요... 교통비 정도는.... N모사는 준다고 하는거 같던데...

나중에 기회되면 면접 안습 사건을 하나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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